회장인사말

 

안녕하십니까

 

우리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 누리집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.

 

  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, 그리고 창의․융합 시대에 있습니다. 이러한 시대에 각 대학들은 제1 주체인 학습자들에게 ‘대학에서 배움은 왜 필요한가? 어떠한 내용을 배우고 싶은가? 어떠한 방법으로 배우고 싶은가? 배운 가치를 어떻게 부여하면 좋겠는가?’에 대한 답을 주어야 할 것입니다.

 

  각 대학들이 이러한 답을 찾는 과정에 우리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(KACTL)는 학습자들에게 배움에 대한 물음에 도움이 되고,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촉매제가 되며, 배움의 공동체들이 상호 소통하도록 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. 그래서 우리 협의회는 2001년 12월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동계 심포지엄, 1박 2일 하계 워크숍, 연구과제 수행, 전문가협의회와의 협업 활동, 각 대학 CTL의 소통 창구의 역할을 선도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.

 

  제9대 우리 협의회는 지난 17년간의 사업을 충실히 이어가면서, 다음과 같은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.

 

  첫째, 각 대학 내에서 대학교육개발센터(CTL)의 위상을 제고하고 역할을 강화하는데 적극적으로 컨설팅 및 지원하고, 각 권역 대학 CTL 협의회와도 공조하겠습니다.

 

  둘째, 대학교육개발센터 소속 교수학습 전문가(교수, 연구원)들의 근무 환경을 안정적으로 개선하는데 모든 회원교와 공동 노력하겠습니다.

 

  셋째, 교수학습 전문가들이 전문성을 더욱 신장할 수 있도록 우리 협의회 내 정기적인 ‘연수(워크숍)’ 프로그램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.

 

  넷째, 현재 연구과제 공모 논문 발표집 형식으로 되어 있는 우리 협의회 발행 연구물을 등재(후보)지 수준의 학술지로 발돋움할 수 있는 초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.

 

  다섯째, 모든 회원교의 적극적인 소통 매개체로 우리 협의회 누리집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.

 

 

  나태주 시인은 ‘풀꽃 2’에서 이렇게 말합니다.

 

 

인사말

 

 

  우리 협의회에서는 모든 회원교의 이름과 색깔, 모양까지 알도록 하겠습니다. 모든 회원교도 우리 협의회의 이웃, 친구, 그리고 연인이 되어 주십시오.

  고맙습니다.